밥먹고 뚝딱 ec2로 마이그레이션

걍 나중에 기억안날까봐 적어둠
일단 상용서버
컨테이너에서 덤프 gz
아틀라스 인스턴스 아쎄이 생성(구글 무료 계정)
아틀라스로 카피 명령
ec2 생성
도커설치
도커 컴포즈 복사 후 설치 컨테이너 업 (도커허브에 배포해둠)
엔진엑스 설치
엔진엑스conf 등복사
서브도메인용ssl 발급
서브도메인 클라우드플레어 dns설정 cname -> a레코드(ec2 ip)
ec2에 맞는 nginx.conf등 조절
80,443 확인
보안그룹(ec2생성시 예전에 쓰던 80,443,22 풀 오픈 설정이있음) 22포트 개인화 작업
마무리 보안설정 rate limit 등
별거업넹..
소요 시간 한두시간.. 도중에 밥와서 밥먹고 넷플보고.. 물론 중간에 인스턴스꺼놨다. 아이피변경 알고있고.
커서ai에디터로 ssh 연결해서 직접 함. /etc.... 는 save as a root인가 쓰던가 터치쓰던가...

그나저나 이딴 똥쓰레기 스팩 컴퓨터를 돈내고 써야한다니 슬프다...빨리 이사가서 다시 온프레미스로 바꿔야지 그지같은거.
솔직히 의사결정이 시간 제일 오래걸림...아 ec2에 다넣을까그럼 돈 많이드가는데...아틀라스 쓸까...무료라 스팩구진거 아냐? 아 어카지~ 귀찮다~ 하면서 보낸시간이 20일은 될듯 ㅋ
근데 막상 이사 1주일 남기고 그냥....짬짬이 생각했으니까 한대로 착착하니까 금방끝난듯 ㅋ
사고안낫면좋겠다, 비용이랑

댓글 0
포스트 내용에 대한 의견이나 질문을 남길 수 있습니다. 답글과 좋아요는 로그인한 사용자 기준으로 기록됩니다.
이전 글과 다음 글
현재 글을 기준으로 앞뒤 글을 바로 이동해서 볼 수 있습니다.
이미지 문구가 어이가없지만..💡 상황 해독현재 상태: 서버라는 거대한 창고에 '도커'라는 일꾼들이 물건(컨테이너)을 만들면서 나온 포장지와 설계도 찌꺼기(캐시/미사용 이미지)가 창고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던 상태입니다. 핵심 쟁점: ncdu 분석 결과 /var
🏁 서론[주제 소개]: 클라우드(EC2)에서 운영하던 서비스를 다시 홈서버로 이사할 때, 가장 많이 부딪히는 벽인 'Cloudflare SSL 오류(Error 529/526/522)' 해결법을 다룹니다. 단순히 DNS IP만 바꾼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, **보안 인